인프라2 배포만 하면 502 에러가 뜬다고요? 스프링 부트 무중단 배포의 완성, Graceful Shutdown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개발 서버에서는 완벽했던 코드를 실서버에 배포(Deploy)하는 순간은 늘 긴장됩니다. 특히 CI/CD 파이프라인을 통해 '무중단 배포(Zero-Downtime Deployment)' 환경을 구축해 두었다면, 사용자는 배포가 일어나는지조차 모르게 자연스럽게 새 버전으로 넘어가야 정상이죠. 하지만 실무에서는 새 버전을 배포하는 딱 그 1~2초 사이, 게시글을 등록하거나 결제를 진행하던 일부 사용자들에게 '502 Bad Gateway'나 'Connection Reset' 에러가 튀어나오는 아찔한 장애가 매우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로드밸런서(LB)도 붙여놨고, 무중단 배포 툴도 썼는데 도대체 왜 트래픽이 유실되는 걸까요?" 이 현상의 핵심 원인은 기존.. 2026. 8. 9. 도커(Docker)와 가상머신(VM)의 차이, '아파트와 단독주택' 비유로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웹 개발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코드를 서버에 올려야 하는 시점이 옵니다. 이때 튜토리얼이나 기술 블로그를 보면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파란색 고래 아이콘, 바로 도커(Docker)를 만나게 되죠. "서버 안에 또 서버를 띄우는 건가요? 예전에 쓰던 가상머신(VM)이랑 똑같은 거 아닌가요?" 실제로 이 둘은 '하나의 컴퓨터(서버)를 여러 개처럼 쪼개서 쓴다'는 목적은 같지만, 그 내부를 들여다보면 건물을 짓는 방식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모른 채 도커를 쓰면 기술 면접에서 꿀 먹은 벙어리가 되기 십상이죠. 오늘은 이 복잡한 인프라 개념을 '단독 주택과 아파트'에 비유하여 3분 만에 평생 잊지 않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바로 시작.. 2026. 6.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