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부트13 RESTful API가 뭔가요? '프랜차이즈 카페 주문법' 비유로 3분 만에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API가 식당의 '메뉴판'과 같다고 설명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메뉴판(API)을 만들어두면,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그 메뉴판을 보고 데이터를 주문하는 방식이죠. 그런데 개발자 채용 공고나 실무 기획서를 보면 그냥 API가 아니라 'RESTful API 설계 경험'이라는 단어가 끊임없이 등장합니다. "API면 API지, 앞에 붙은 RESTful은 또 뭔가요?""주소에 동사를 쓰면 안 된다고요? 왜 그렇게 엄격하게 규칙을 정하는 거죠?" 오늘은 백엔드 개발자들의 전 세계 공통 약속이자, 깔끔한 서버 설계의 척도인 'RESTful API'의 개념과 핵심 설계 규칙을 '프랜차이즈 카페 표준 주문법'에 비유하여 아주 명쾌하게.. 2026. 7. 15. 내 컴퓨터(localhost)를 전 세계에 공개하는 1초 마법! Ngrok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백엔드 개발을 하다 보면 이런 난감한 상황이 반드시 찾아옵니다."프론트엔드 개발자님, 제가 만든 API 이제 테스트해보셔도 돼요!""오,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음... http://localhost:8080/api/... 입니다!""네? 로컬호스트요? 제 컴퓨터에서는 안 들어가 지는데요? 😅" 내 컴퓨터(로컬)에서만 돌아가는 서버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WS 같은 클라우드 서버에 배포(Deploy)를 해야 할까요? 복잡한 공유기 포트포워딩 설정을 건드려야 할까요? 단 1초 만에, 명령어 한 줄로 내 방구석 노트북을 전 세계 어디서든 접속 가능한 글로벌 서버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터널 도구! 'Ngrok(엔그록)'을 소.. 2026. 7. 8. 엑셀 API 명세서는 그만! 백엔드 개발자의 구원자 'Swagger' 완벽 적용 가이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API를 다 만들고 나면,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그 API를 가져다 쓸 수 있도록 설명서인 'API 명세서'를 건네주어야 합니다. 보통 엑셀이나 워드, 노션을 열고 "게시글 조회는 GET 방식이고요, 주소는 /api/board 이고, 파라미터는..." 하면서 한 땀 한 땀 손으로 적기 시작하죠. 문제는 백엔드 코드가 바뀔 때마다 이 문서도 일일이 수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깜빡하고 문서를 수정하지 않으면 프론트엔드 개발자에게 "백엔드님, 명세서랑 데이터가 다르게 오는데요?"라는 원망 섞인 소리를 듣게 됩니다. 이런 소통의 지옥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아주 우아하고 강력한 SW 도구! 코드를 짜면 설명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마법의 도구.. 2026. 7. 7. 마우스는 거들 뿐! 백엔드 개발자라면 무조건 외워야 할 IntelliJ 핵심 단축키 & 꿀팁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자바(Java)와 스프링 부트(Spring Boot) 생태계에서 개발을 하신다면, 십중팔구 IntelliJ IDEA(인텔리제이)라는 강력한 에디터를 사용하고 계실 겁니다. 과거 이클립스(Eclipse)가 지배하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전 세계 수많은 기업과 개발자들이 압도적인 생산성을 이유로 인텔리제이를 표준 도구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텔리제이를 그저 코드를 입력하는 '비싼 메모장' 정도로만 쓰고 계시진 않나요? 인텔리제이의 진짜 가치는 키보드에서 손을 떼지 않고 코딩을 할 때 비로소 빛을 발합니다. 오늘은 초보 백엔드 개발자가 실무에 투입되었을 때, 마치 연차가 쌓인 고수처럼 보이게 만들어 줄 '인텔리제이 필수 단축키와 생산성 꿀팁'을 .. 2026. 7. 6. DB 툴 유목민은 그만! 백엔드 개발자의 만능 DB 리모컨 'DBeaver'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백엔드 개발의 8할은 데이터베이스(DB)와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코드를 짜고 Postman으로 테스트를 마쳤다면, 이제 DB 창고 문을 열고 데이터가 정확한 테이블에 잘 들어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MySQL을 쓰면 MySQL Workbench를 깔고, Oracle을 쓰면 SQL Developer를 깔아야 했습니다. 프로젝트가 바뀔 때마다 무거운 DB 툴을 새로 설치하고 적응하느라 시간 낭비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죠. "어떤 DB든 하나로 다 접속해서 관리할 수 있는 마법의 도구는 없을까?"있습니다! 바로 전 세계 백엔드 개발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만능 DB 툴, DBeaver(디비버)입니다. 오늘은 이 DBea.. 2026. 7. 4. 프론트엔드 기다릴 필요 없어요! 백엔드 개발자 필수 도구 'Postman' 200% 활용법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백엔드 개발을 하면서 회원가입 API나 게시글 작성 API를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이제 이 코드가 잘 돌아가는지 테스트를 해봐야겠죠?그런데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아직 화면을 다 못 만들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면이 완성될 때까지 손가락만 빨며 기다려야 할까요?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화면이 없어도 백엔드 서버에 내 마음대로 요청(Request)을 보내고 결과(Response)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마법의 도구, Postman(포스트맨)이 있습니다. 오늘은 백엔드 신입 개발자라면 무조건 다룰 줄 알아야 하는 필수 SW 도구, 포스트맨의 핵심 기능과 실무에서 사랑받는 꿀팁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시작합니다! 1. Postma.. 2026. 7. 3.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