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부트21 포스트맨이 멈추지 않아요! JPA 순환 참조(무한 루프) 에러 원인과 DTO 해결법 (거울 방 비유)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스프링 부트(Spring Boot)와 JPA를 이용해 게시판을 만들고, "게시글(Post)을 조회하면 그 안에 달린 댓글(Comment)들도 함께 보여줘야지!"라며 야심 차게 API를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포스트맨(Postman)에서 Send 버튼을 누르는 순간! 갑자기 포스트맨 화면의 JSON 데이터가 끝도 없이 주르륵 내려가더니, 서버 콘솔 창에는 아래와 같은 무시무시한 에러가 뿜어지며 서버가 뻗어버립니다. java.lang.StackOverflowError(또는 HttpMessageNotWritableException: Infinite recursion (StackOverflowError)) "데이터가 왜 끝없이 나오는 거지? 내가 해킹이라도.. 2026. 7. 21. 스프링 부트의 뼈대! MVC 패턴, '식당의 웨이터와 주방장' 비유로 3분 만에 완벽 이해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웹 개발을 시작하고 스프링 부트(Spring Boot)나 리액트(React) 같은 프레임워크를 배우다 보면, 숨 쉬듯이 듣게 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MVC 패턴'입니다. "웹의 기본은 MVC 아키텍처입니다.""이 로직은 컨트롤러(Controller)가 아니라 모델(Model)에 들어가야 맞습니다." 강의나 실무에서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대충 감은 오는데 정확히 어떤 역할을 나누는 것인지 헷갈리셨나요? 백엔드 기술 면접에서도 단골로 등장하는 이 아키텍처 패턴! 오늘은 초보 개발자분들이 가장 헷갈려하는 MVC(Model-View-Controller)의 완벽한 개념과 역할을 '레스토랑 주문 시스템'에 비유하여 아주 명쾌하고 재미있게 정리해 드.. 2026. 7. 17. RESTful API가 뭔가요? '프랜차이즈 카페 주문법' 비유로 3분 만에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API가 식당의 '메뉴판'과 같다고 설명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메뉴판(API)을 만들어두면,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그 메뉴판을 보고 데이터를 주문하는 방식이죠. 그런데 개발자 채용 공고나 실무 기획서를 보면 그냥 API가 아니라 'RESTful API 설계 경험'이라는 단어가 끊임없이 등장합니다. "API면 API지, 앞에 붙은 RESTful은 또 뭔가요?""주소에 동사를 쓰면 안 된다고요? 왜 그렇게 엄격하게 규칙을 정하는 거죠?" 오늘은 백엔드 개발자들의 전 세계 공통 약속이자, 깔끔한 서버 설계의 척도인 'RESTful API'의 개념과 핵심 설계 규칙을 '프랜차이즈 카페 표준 주문법'에 비유하여 아주 명쾌하게.. 2026. 7. 15. 내 컴퓨터(localhost)를 전 세계에 공개하는 1초 마법! Ngrok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백엔드 개발을 하다 보면 이런 난감한 상황이 반드시 찾아옵니다."프론트엔드 개발자님, 제가 만든 API 이제 테스트해보셔도 돼요!""오,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음... http://localhost:8080/api/... 입니다!""네? 로컬호스트요? 제 컴퓨터에서는 안 들어가 지는데요? 😅" 내 컴퓨터(로컬)에서만 돌아가는 서버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WS 같은 클라우드 서버에 배포(Deploy)를 해야 할까요? 복잡한 공유기 포트포워딩 설정을 건드려야 할까요? 단 1초 만에, 명령어 한 줄로 내 방구석 노트북을 전 세계 어디서든 접속 가능한 글로벌 서버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터널 도구! 'Ngrok(엔그록)'을 소.. 2026. 7. 8. 엑셀 API 명세서는 그만! 백엔드 개발자의 구원자 'Swagger' 완벽 적용 가이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API를 다 만들고 나면,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그 API를 가져다 쓸 수 있도록 설명서인 'API 명세서'를 건네주어야 합니다. 보통 엑셀이나 워드, 노션을 열고 "게시글 조회는 GET 방식이고요, 주소는 /api/board 이고, 파라미터는..." 하면서 한 땀 한 땀 손으로 적기 시작하죠. 문제는 백엔드 코드가 바뀔 때마다 이 문서도 일일이 수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깜빡하고 문서를 수정하지 않으면 프론트엔드 개발자에게 "백엔드님, 명세서랑 데이터가 다르게 오는데요?"라는 원망 섞인 소리를 듣게 됩니다. 이런 소통의 지옥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아주 우아하고 강력한 SW 도구! 코드를 짜면 설명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마법의 도구.. 2026. 7. 7. 마우스는 거들 뿐! 백엔드 개발자라면 무조건 외워야 할 IntelliJ 핵심 단축키 & 꿀팁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자바(Java)와 스프링 부트(Spring Boot) 생태계에서 개발을 하신다면, 십중팔구 IntelliJ IDEA(인텔리제이)라는 강력한 에디터를 사용하고 계실 겁니다. 과거 이클립스(Eclipse)가 지배하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전 세계 수많은 기업과 개발자들이 압도적인 생산성을 이유로 인텔리제이를 표준 도구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텔리제이를 그저 코드를 입력하는 '비싼 메모장' 정도로만 쓰고 계시진 않나요? 인텔리제이의 진짜 가치는 키보드에서 손을 떼지 않고 코딩을 할 때 비로소 빛을 발합니다. 오늘은 초보 백엔드 개발자가 실무에 투입되었을 때, 마치 연차가 쌓인 고수처럼 보이게 만들어 줄 '인텔리제이 필수 단축키와 생산성 꿀팁'을 .. 2026. 7. 6.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