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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45

브라우저의 붉은 악마! CORS 에러 원인과 스프링 부트 해결법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웹 개발을 하면서 프론트엔드(React, Vue 등)와 백엔드(Spring Boot)를 분리해서 개발해 본 분이라면, 두 서버를 연결하는 순간 브라우저 콘솔창에 뜨는 시뻘건 에러 메시지를 보고 절망한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Access to fetch at '...' from origin '...' has been blocked by CORS policy: No 'Access-Control-Allow-Origin' header is present on the requested resource. 개발자들 사이에서 일명 '붉은 악마'라고 불리는 CORS(코스) 에러입니다. 백엔드 서버는 멀쩡히 돌아가고 있는데 왜 데이터를 주지 않는 걸까요? 오늘은 이.. 2026. 6. 24.
TCP와 UDP의 차이점, '전화 통화와 TV 생방송' 비유로 한 번에 끝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TCP와 UDP의 차이가 무엇인가요?"백엔드, 프론트엔드, 인프라 직군을 막론하고 IT 기술 면접에서 숨 쉬듯이 등장하는 단골 질문입니다. 둘 다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이라는 건 알겠는데, 막상 말로 설명하려고 하면 3-Way Handshake나 데이터그램 같은 어려운 전공 용어들 때문에 말문이 막히곤 합니다. 오늘은 이 복잡한 네트워크 통신 프로토콜을 '전화 통화'와 'TV 생방송'이라는 아주 쉬운 일상생활에 비유하여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면접관 앞에서도 자신 있게 설명하실 수 있을 겁니다. 바로 시작해 볼까요? 1. TCP: 깐깐하고 정확한 '전화 통화' (신뢰성 100%)TCP(Transmission .. 2026. 6. 23.
도커(Docker)와 가상머신(VM)의 차이, '아파트와 단독주택' 비유로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웹 개발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코드를 서버에 올려야 하는 시점이 옵니다. 이때 튜토리얼이나 기술 블로그를 보면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파란색 고래 아이콘, 바로 도커(Docker)를 만나게 되죠. "서버 안에 또 서버를 띄우는 건가요? 예전에 쓰던 가상머신(VM)이랑 똑같은 거 아닌가요?" 실제로 이 둘은 '하나의 컴퓨터(서버)를 여러 개처럼 쪼개서 쓴다'는 목적은 같지만, 그 내부를 들여다보면 건물을 짓는 방식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모른 채 도커를 쓰면 기술 면접에서 꿀 먹은 벙어리가 되기 십상이죠. 오늘은 이 복잡한 인프라 개념을 '단독 주택과 아파트'에 비유하여 3분 만에 평생 잊지 않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바로 시작.. 2026. 6. 22.
프로세스(Process)와 스레드(Thread)의 차이, '공장과 일꾼' 비유로 3분 만에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프로세스와 스레드의 차이를 설명해 보세요."아마 IT 기업 백엔드, 프론트엔드 직무를 막론하고 면접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골 질문일 것입니다. 책을 펴보면 '독립적인 메모리 공간', 'Context Switching', '자원 공유' 같은 머리 아픈 외계어들이 쏟아져 나와 창을 닫게 만들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 복잡한 컴퓨터 공학 개념도 일상생활의 '공장과 일꾼'으로 비유하면 아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면접관의 질문에 씩 웃으며 완벽한 대답을 내놓으실 수 있을 겁니다. 바로 시작합니다! 0. 그전에 잠깐, 프로그램(Program)이란?프로세스를 알기 전에 먼저 '프로그램'이 뭔지 알아.. 2026. 6. 17.
쿠키, 세션, 토큰(JWT) 완벽 정리! 로그인 유지의 비밀 (놀이공원 비유)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지난 데브 노트에서는 웹 보안의 기초인 '인증'과 '인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로그인이 성공해서 '인증'을 마쳤다면, 내가 페이지를 이동할 때마다 웹사이트는 어떻게 나를 계속 기억하고 로그인을 유지해 주는 걸까요? 웹의 통신 방식인 HTTP는 기본적으로 '기억 상실증(Stateless)'을 앓고 있습니다. 새로고침을 하거나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는 순간, 방금 전까지 로그인했던 유저가 누구인지 하얗게 잊어버립니다. 이 기억 상실증을 치료하고 "나 아까 로그인했던 데브프리야!"라고 계속 알려주기 위해 탄생한 기술이 바로 쿠키(Cookie), 세션(Session), 그리고 토큰(Token)입니다. 면접 단골 질문이기도 한 이 세 가지 개념을 '놀이공.. 2026. 6. 16.
인증(Authentication)과 인가(Authorization)의 차이, '회사 사원증' 하나로 완벽 이해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개발 공부를 하다 보면, 혹은 백엔드 면접을 준비하다 보면 100% 확률로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인증(Authentication)과 인가(Authorization)의 차이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입니다. 영어 단어도 비슷하게 생겼고(Auth... 어쩌고), 한국어 번역마저 한 글자 차이라서 처음엔 무조건 헷갈리기 마련입니다. "둘 다 로그인할 때 쓰는 거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셨다면 오늘 글을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 두 가지는 웹 보안의 가장 핵심적인 뼈대입니다. 오늘은 이 헷갈리는 개념을 '회사 사옥 출입 과정'에 비유하여 1분 만에 완벽하게 머릿속에 각인시켜 드리겠습니다. 1. 인증 (Authentication): "당신은 누구.. 2026.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