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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면접19

GET과 POST의 차이점, 딱 '이것' 하나만 기억하세요! (엽서와 편지봉투 비유)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인터넷 주소창에 검색어를 입력하거나,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버튼을 누를 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브라우저와 서버 사이에서는 바쁘게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이 일어납니다. 이때 데이터를 보내는 주된 두 가지 방법이 바로 GET과 POST입니다. 개발 공부를 하거나 API 관련 명세서를 볼 때 지겹도록 마주치는 이 두 단어, "둘 다 서버에 데이터를 보내는 건 똑같은 거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셨다면 오늘 글을 꼭 주목해 주세요. 기술 면접에서도 단골로 나오는 이 둘의 차이점, '엽서와 편지봉투' 비유로 평생 잊지 않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GET 방식: 내용을 모두가 볼 수 있는 '엽서'GET은 말 그대로 서버로부터 정보를 '가져오기(조회).. 2026. 6. 19.
URI와 URL의 차이점, 아직도 헷갈리시나요? (주민번호와 주소 비유)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인터넷 주소창에 치는 주소를 우리는 보통 'URL'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백엔드 개발을 공부하거나 API 관련 문서를 읽다 보면 자꾸만 L이 아닌 I가 붙은 'URI'라는 단어가 튀어나와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철자 하나 차이인데 그냥 똑같은 뜻 아닌가요?""왜 어떤 곳에서는 URL이라 하고, 어떤 곳에서는 URI라고 부르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둘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며 URI가 URL을 포함하는 더 큰 개념입니다. 오늘 이 글을 읽고 나면 일상생활 속 비유를 통해 평생 잊어버리지 않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면접이나 실무에서 절대 헷갈리지 마세요! 1. 한눈에 보는 핵심: "식별하는가, 위치를 찾는가?"URI와 URL, 그.. 2026. 6. 18.
프로세스(Process)와 스레드(Thread)의 차이, '공장과 일꾼' 비유로 3분 만에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프로세스와 스레드의 차이를 설명해 보세요."아마 IT 기업 백엔드, 프론트엔드 직무를 막론하고 면접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골 질문일 것입니다. 책을 펴보면 '독립적인 메모리 공간', 'Context Switching', '자원 공유' 같은 머리 아픈 외계어들이 쏟아져 나와 창을 닫게 만들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 복잡한 컴퓨터 공학 개념도 일상생활의 '공장과 일꾼'으로 비유하면 아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면접관의 질문에 씩 웃으며 완벽한 대답을 내놓으실 수 있을 겁니다. 바로 시작합니다! 0. 그전에 잠깐, 프로그램(Program)이란?프로세스를 알기 전에 먼저 '프로그램'이 뭔지 알아.. 2026. 6. 17.
쿠키, 세션, 토큰(JWT) 완벽 정리! 로그인 유지의 비밀 (놀이공원 비유)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지난 데브 노트에서는 웹 보안의 기초인 '인증'과 '인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로그인이 성공해서 '인증'을 마쳤다면, 내가 페이지를 이동할 때마다 웹사이트는 어떻게 나를 계속 기억하고 로그인을 유지해 주는 걸까요? 웹의 통신 방식인 HTTP는 기본적으로 '기억 상실증(Stateless)'을 앓고 있습니다. 새로고침을 하거나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는 순간, 방금 전까지 로그인했던 유저가 누구인지 하얗게 잊어버립니다. 이 기억 상실증을 치료하고 "나 아까 로그인했던 데브프리야!"라고 계속 알려주기 위해 탄생한 기술이 바로 쿠키(Cookie), 세션(Session), 그리고 토큰(Token)입니다. 면접 단골 질문이기도 한 이 세 가지 개념을 '놀이공.. 2026. 6. 16.
인증(Authentication)과 인가(Authorization)의 차이, '회사 사원증' 하나로 완벽 이해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개발 공부를 하다 보면, 혹은 백엔드 면접을 준비하다 보면 100% 확률로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인증(Authentication)과 인가(Authorization)의 차이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입니다. 영어 단어도 비슷하게 생겼고(Auth... 어쩌고), 한국어 번역마저 한 글자 차이라서 처음엔 무조건 헷갈리기 마련입니다. "둘 다 로그인할 때 쓰는 거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셨다면 오늘 글을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 두 가지는 웹 보안의 가장 핵심적인 뼈대입니다. 오늘은 이 헷갈리는 개념을 '회사 사옥 출입 과정'에 비유하여 1분 만에 완벽하게 머릿속에 각인시켜 드리겠습니다. 1. 인증 (Authentication): "당신은 누구.. 2026. 6. 15.
동기(Sync)와 비동기(Async)의 차이, '카페 진동벨' 하나로 완벽 이해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다 보면 꼭 한 번쯤은 마주치며 우리를 괴롭히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이 함수는 비동기로 처리해야 돼", "동기 방식으로 데이터를 받아왔어" 같은 말들, 많이 들어보셨죠? 동기(Synchronous)와 비동기(Asynchronous).단어만 들으면 한자어 같기도 하고 무언가 싱크를 맞춘다는 뜻 같기도 해서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는 우리가 매일 방문하는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는 과정'과 완벽하게 똑같습니다. 오늘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앞으로 기술 면접에서 동기와 비동기의 차이를 묻는 질문이 나왔을 때 씩 웃으며 완벽하게 대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시작해 볼까요? 1. 동기(Synchronous): .. 2026.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