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source1 DB 부하를 줄이는 마법? 레플리케이션(Replication) 읽기/쓰기 분리와 복제 지연(Lag) 트러블슈팅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서비스가 성장하고 사용자가 늘어나면 가장 먼저 비명을 지르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데이터베이스(DB)입니다. 웹 서버(WAS)는 트래픽이 몰리면 단순히 서버를 여러 대 띄워서(Scale-out) 로드밸런서로 묶어버리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모든 데이터가 최종적으로 저장되는 DB는 함부로 여러 대를 띄울 수 없습니다. 데이터의 일관성이 깨지기 때문이죠. 이때 백엔드 아키텍처에서 DB의 CPU가 100%를 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장 먼저 도입하는 실무 표준 기술이 바로 데이터베이스 레플리케이션(Replication)과 읽기/쓰기 분리(Read/Write Splitting)입니다. 하지만 이 기술을 스프링 부트(Spring Boot)에 연동하고 실서버에.. 2026. 8.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