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협업1 엑셀 API 명세서는 그만! 백엔드 개발자의 구원자 'Swagger' 완벽 적용 가이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길잡이 데브프리입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API를 다 만들고 나면,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그 API를 가져다 쓸 수 있도록 설명서인 'API 명세서'를 건네주어야 합니다. 보통 엑셀이나 워드, 노션을 열고 "게시글 조회는 GET 방식이고요, 주소는 /api/board 이고, 파라미터는..." 하면서 한 땀 한 땀 손으로 적기 시작하죠. 문제는 백엔드 코드가 바뀔 때마다 이 문서도 일일이 수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깜빡하고 문서를 수정하지 않으면 프론트엔드 개발자에게 "백엔드님, 명세서랑 데이터가 다르게 오는데요?"라는 원망 섞인 소리를 듣게 됩니다. 이런 소통의 지옥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아주 우아하고 강력한 SW 도구! 코드를 짜면 설명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마법의 도구.. 2026. 7. 7. 이전 1 다음